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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온라인 가전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 열풍
□  중국 싸이디(赛迪)전자정보연구소가 발표한 ‘2018년 온라인 가전 구매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B2C 온라인 가전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17.5% 성장한 5,765억 위안(한화 약 96조 원)에 달함
 
 o 연구소 부소장인 루펑(陆峰)에 의하면 온라인 가전 소비시장에서는 제품과 서비스가 ‘있느냐, 없느냐'보다 ‘좋으냐, 나쁘냐'가 더 중요함
 
 o 2018년 온라인 가전 판매 규모가 전체 가전 시장의 35.5% 차지했으며, 온라인 가전 판매 시장에서도 특히 온라인 소형 가전시장 성장이 전년대비 39.5%로 성장했고 판매액이 처음으로 천억 위안을 돌파함
 
 o 온라인 가전 제품 시장에서 징둥(京东)이 약 60%를 차지하고 티몰(天猫)과 쑤닝닷컴(苏宁易购) 등이 그 뒤를 이음
 
□ 특히 온라인 가전 시장이 온라인 매출에 최적화, 제품 업그레이드, 품질 향상 등으로 인해 3,000위안 이상 프리미엄 가전 제품의 매출액 비중이 전체의 48.1%를 차지함 
 
  o 프리미엄 가전 판매율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티비와 OLED 티비의 판매액은 전년 대비 각각 124%와 225%로 성장함
 
  o 무선 청소기, 프리미엄 헤어드라이기, 로봇 청소기 등 제품의 판매액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였고 눈 안마기, 전동 클렌져, 전동 칫솔, 구강 세정기 등과 같은 생활 가전제품의 판매액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함
 
(자료 : 중국경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