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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지기, 중국 시장에서 인기
    주요내용
    중국인 소비자의 가처분 소득 및 의료보건 소비지출의 증가, 건강의식 수준 향상, 아건강(亚健康, sub-health), 중장년층의 증가에 따라 보건기능을 갖춘 마사지기가 인기를 끌고 있음
    □ 중국인 소비자의 가처분 소득 및 의료보건 소비지출의 증가, 건강의식 수준 향상, 아건강(亚健康, sub-health), 중장년층의 증가에 따라 보건기능을 갖춘 마사지기가 인기를 끌고 있음

    o 마사지기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2015년 100억 달러에서 2019년 150억 달러로 성장하였고, 2022년에는 184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며, 중국에서의 시장규모는 2010년의 49억 위안(약 8,716억원)에서 2019년의 139억 위안(약 2.5조원)으로 성장하였고, 2020년 시장규모는 148억 위안(약 2.6조원)으로 전년 대비 6.5% 성장하였음

    o 중국의 마사지기 시장은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는 추세로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일본의 파나소닉, 싱가폴의 OSIM, 중국 본토 브랜드 breo(倍轻松), OGAWA(奥佳华), SKG 등과 대형 인터넷 기업 산하 브랜드 샤오미유핀(小米有品), 왕이옌쉬안(网易严选), 징둥징자오(京东京造) 등이 있음

    o 현재 중국내 마사지기 시장은 브랜드와 제품이 다양하여 관리감독이 어렵고 소비자들은 브랜드보다 제품을 주목하며, 국가표준도 GB4706.10(가정용 및 유사용도 마사지기 특수요구)만 있어 표준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실정임

    자료원 : 중국경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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