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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앙은행, 금융기관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실물경제 발전 지원
주요내용
중국은 2020년 1월 6일부터 금융기관(재무회사, 금융리스회사, 자동차 금융회사 등 제외)의 지급준비율을 0.5%p 인하하여 장기자금 8,000억 위안 이상을 방출할 계획 

□ 전문가들은 이번 지급준비율 인하가 인프라 건설업계 및 건축자재, 전기기계 등 관련 상하위(上下游) 업계를 발전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


- 이쥐연구원(易居研究院)은 2019년 인프라 건설 투자의 자본금 비율 인하 등 조치에 이어 2020년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인프라 산업의 자금이 확대되어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며, 인프라 산업 등 고정자산 건설의 확대로 시멘트, 건축자재 등 상위 및 전기기계, 건축자재 등 하위 업계도 함께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중국 인민은행은 이번 지급준비율 인하가 시장 유동성을 합리적이고 여유롭게 유지하며 은행의 자금 원가를 낮추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언급


- 동 인하 조치에 따라 은행의 지급준비율은 각각 대형은행 12.5%, 중소은행은 10.5%로 하향 조정됨

 


 (출처 : 신랑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