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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뉴스]산업부,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상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 연장(~'18년 3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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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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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원화 강세 지속으로 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 이하를 유지함에 따라,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당초 작년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던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를 올해 3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 원/달러(한은) : (11월) 1,102.82 → (12월) 1,085.95 → (1.1~29) 1,066.12 → (1.30) 1,073.60
 
ㅇ 지원 사항은 작년 11.20일 산업부 발표 내용과 동일하며, ▲기존 0.02∼0.03%의 일반형 환변동 보험료를 50% 할인*하여 중소·중견기업들의 이용 부담을 대폭 줄이고, ▲환율 상승시 기업들에게 환수금 부담이 없는 옵션형 환변동 보험 한도를 3배 확대(1백만 달러 → 3백만 달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원/달러 선물환 할인율 : 현행 20% → 향후 50%(보험료율 0.02~0.03% → 0.01~0.02%)
: (예시) 100만불 가입시 보험료 30만원 중 현행 6만원 인하 → 향후 15만원 인하(환율 1,000원 가정)
 
ㅇ 산업부는 연초부터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환변동 보험을 안내하고, 환위험관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1월 중 29회(3,100여개 업체 대상)의 지역순회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앞으로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이번 조치는 3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20~21일) 회의 일정을 고려해 ’18년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하며, 동 회의 결과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 이원희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과장은 “최근 미국 국채금리 및 리보(Libor) 급등, 주요국 주가 상승 등글로벌 금융 시장이 다소 과열되면서, 국제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도 동시에 확대되는 추세”라고 밝히며,
 
ㅇ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확대로 인한 수출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출 유관 협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 0131 (1일조간) 수출입과, 환변동 보험 확대 연장 1부. 끝.

 

 

 

출처 : 관세청 수출입과 (문의 : 이중엽 사무관 ☎044-203-4043)